1847년 작은 약방에서 시작된 히사미츠 제약의 여정은
1934년 샤론파스의 탄생으로 이어졌습니다.
단순한 파스를 넘어 전 세계 100여 개국 사람들의 고통을 케어하는
글글로벌 브랜드가 되기까지, 멈추지 않는 혁신과 연구의 기록을 소개합니다.
히사미츠 제약은 ‘첩부제(붙이는 약)’의 가능성을 믿고 한 길만을 걸어왔습니다. 먹는 약보다 간에 부담이 적고, 필요한 부위에 직접 작용하는 샤론파스의 기술력은 수십 년간 쌓아온 임상 데이터와 고객의 목소리에서 탄생했습니다.
No.1
세계 판매 1위
(외용소염진통제 부문)
1934
샤론파스
브랜드 탄생
히사미츠 제약의 전신 탄생
사가현 토스시에서 '코마츠야'라는 이름의 약방으로 창업.
샤론파스 탄생
살리실산메틸을 주성분으로 한 획기적인 외용 소염진통제 '샤론파스' 발매.
샤론파스 데이 제정
5월 18일을 '코리(뭉침)를 없애는 날'로 일본 기념일 협회 등록.
글로벌 헬스케어의 리더
전 세계 100개국 이상에서 사랑받는 붙이는 진통제 No.1 브랜드.